개발 현황
PillGuard(가칭)이 어디까지 왔는지 그대로 공개합니다. 끝난 것과 남은 것을 같이 적습니다.
완료 3 / 전체 5
마일스톤
각 단계에 시점을 적지 않았습니다. 지금 적을 수 있는 날짜는 추정이고, 추정을 적어 두면 약속으로 읽히기 때문입니다. 말할 수 있게 되면 그때 적겠습니다.
자동 촬영
완료ATC(자동조제기)에서 약포지가 나오는 동안 포마다 자동으로 촬영합니다. 약사가 따로 조작할 것은 없습니다.
알약 인식
완료한 포에 담긴 알약을 낱개 단위로 구분하고, 각각 어떤 약인지 판별합니다.
3단계 검수
완료같은 조제분의 포끼리 대조해 튀는 포를 찾고, 약을 식별한 뒤, 조제 기록의 처방과 맞춰 봅니다.
자체 약국 현장 검증
진행 중실제 조제 현장에 촬영 장치를 설치해, 하루치 조제를 그대로 통과시키며 확인하고 있습니다.
약국 파일럿
예정약국 5곳에 방문 설치해 1:1로 지원하며 다듬습니다. 신청하신 분께 순서대로 안내드립니다.
개발 업데이트
진행하며 있었던 일을 적습니다. 최근 것이 위에 옵니다.
자체 약국 현장 검증
자체 약국에서 현장 검증을 시작했습니다
촬영·인식·검수 세 단계가 각각 동작하는 것까지 확인했고, 이제 실제 조제 현장에 설치해 하루치 조제를 그대로 통과시키며 보고 있습니다.
현장 검증검수를 대신하지 않고 보조하는 이유
판단을 넘겨받는 대신 확인할 곳을 좁히는 쪽으로 설계했습니다. 최종 판단은 약사가 하고, 도구는 놓치는 쪽보다 한 번 더 알리는 쪽으로 틀립니다.
설계3단계 검수
3단계로 나눠 검수합니다
한 번에 판단하지 않고 같은 조제분끼리 대조 → 약 식별 → 처방 대조 세 단계로 나눴습니다. 각 단계가 잡는 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검수
진행 상태와 그 의미는 공개하지만, 내부 구현 세부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 왔는지 판단하시는 데 필요한 것은 전자이고, 후자는 그 판단에 보탬이 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