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
약포지 육안 검수의 부담
장기 처방 한 건이면 약포지가 30~180포 나옵니다.
포를 눈으로 하나씩 확인하는 일을 하루에 몇 번씩 반복하면 피로가 쌓여 검수 품질이 흔들립니다.
이상한 포를 발견해도 30~180포가 이어진 줄에서 그 포를 다시 찾아내야 합니다.

제품
한눈에 보는 PillGuard(가칭)
자동 촬영
약포지를 넣으면 장치가 끌어당겨 포마다 멈춰 촬영합니다. 약사가 따로 조작할 것은 없습니다.
알약 단위 검수
한 포에 담긴 알약을 낱개 단위로 구분하고, 각각 어떤 약인지 판별합니다.
이상 포 즉시 표시
검수 결과를 보여 주고, 확인이 필요한 포를 표시합니다.

투입
약포지를 왼쪽에 넣으면 장치가 끌어당깁니다.
촬영·판독
한 포씩 멈춰 위에서 촬영하고, AI가 판독합니다.
배출
검수가 끝난 약포지를 오른쪽으로 다시 내보냅니다.
개발 진행
지금 어디까지 왔나요
마일스톤
완료 3 / 전체 5
진행률60%
- 01
자동 촬영
완료 - 02
알약 인식
완료 - 03
3단계 검수
완료 - 04
자체 약국 현장 검증
진행 중실제 조제 현장에 촬영 장치를 설치해, 하루치 조제를 그대로 통과시키며 확인하고 있습니다.
- 05
약국 파일럿
예정약국 5곳에 방문 설치해 1:1로 지원하며 다듬습니다. 신청하신 분께 순서대로 안내드립니다.
- 사업 개시
- 2023년 9월
- OptioLab 사업 출발
- 2024년 10월
- 구성원
- 정윤근대표,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