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약국 현장 검증
자체 약국에서 현장 검증을 시작했습니다
- 현장 검증
ATC(자동조제기)에서 약포지가 나오는 동안 포마다 자동으로 촬영하고, 한 포에 담긴 알약을 낱개 단위로 구분해 각각 어떤 약인지 판별하고, 같은 조제분의 포끼리 대조한 뒤 조제 기록의 처방과 맞춰 보는 — 이 세 단계가 각각 동작하는 것까지 왔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
실제 조제 현장에 촬영 장치를 설치해, 하루치 조제를 그대로 통과시키며 확인하고 있습니다.
다음 순서
약국 5곳에 방문 설치해 1:1로 지원하며 다듬는 파일럿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베타 신청을 해 두시면 순서대로 안내드립니다.
